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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가 개발한 [법 안 지키는 일터 신고해~앱] 을 설치하세요!

  • 구로구근로자복지센터
  • 2013-03-28 14: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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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가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신고할 수 있는 어플을 개발했습니다. 

어플 이름은 '법 안 지키는 일터 신고해' 입니다. 

구글 플레이나 앱 스토어에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많이들 다운 받으셔서 상담도 받으시고 신고도 하세요. 

 

< 구글 플레이 바로가기 >  

아래 링크를 누르면 바로 이동합니다.

http://play.google.com/store/search?q=법안+지키는+일터+신고+해&c=a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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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노동부 발표 내용입니다. 

 

이제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신고할 수 있게 됐다.

고용노동부는 아르바이트생이나 여성근로자 등이 최저임금 위반, 서면근로계약 미작성,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해

언제 어디서나 상담·신고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인 "법 안지키는 일터 신고해~앱!"을 개발하여 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표전화인 1644-3119로도 신고 및 상담이 가능하다. "법 안지키는 일터 신고해~앱!" 을 통해 신고를 하면

가까운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전담 근로감독관에게 연결이 되고, 이메일로 실시간 상담도 할 수 있다. 

"법 안지키는 일터 신고해~앱!"을 통하지 않고 대표전화인 1644-3119로 전화를 해도 그 지역의 전담 근로감독관에게 바로 연결이 된다. 

고용노동부는 "법 안지키는 일터 신고해~앱!"을 통해 신고된 사건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전국 47개 지방고용노동관서별로 "전담 근로감독관"을 지정하여 평일에는 밤 10시, 토요일에도 오후 6시까지 신고 및 상담을 받는다. 

"법 안지키는 일터 신고해~앱!" 에는 아르바이트생이나 여성근로자들이 알아야 할 최저임금, 알바십계명, 직장 내 성희롱 대처법 및

UCC 등도 포함되어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법 안지키는 일터 신고해~앱!" 을 구글 play스토어, App스토어에서 다운로드를 받아 법 안지키는 일터도 바로잡고, 

경품 이벤트(법 안지키는 일터 신고해~앱! 런칭이벤트, 12.5부터 12.30까지)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은 “직장생활을 갓 경험하는 청소년이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거나,

직장 내 성희롱으로 고통 받는 일이 없이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신고 및 조사체계를 마련했다”고

하면서 특히 “방학철을 맞아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이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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