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근로자복지센터가 서울시 교육청이 추진하는 <서울형 안심알바신고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1회씩 덕일전자공고에서 노동상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5월에는 5월 31일(수) 12시 40분-3시까지 <구로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강사단>, <영등포.구로 노동인권교육모임 꿈틀>과
함께 덕일전자공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동법 OX 퀴즈 스티커 설문, 볼펜 및 리플렛 배포, 청소년 알바 노동법 수첩 배부,
무료노동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6월에도 캠페인은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