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라이더들의 사고 위험을 낮추고, 조직화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구로 한화비즈메트로 앞 삼거리, 구로 이마트 사거리)
한파에 돌풍까지 찾아온 12월의 첫날
배민 서부분회 조합원들과 함께 방역(마스크)&방한물품(핫팩)을 교통법규를 준수한 배달라이더에게 전달하며,
권리 찾기 및 배달라이더 공제회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