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학년 12학급 진행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나 노동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아 한편으론 다행이다!, 또 다른 한편으론 근심과 걱정을 하곤 합니다.
오늘의 수업이 자신들의 권리를 잘 알고 지킬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희망합니다.
영등포 구로 청소년노동인권 활동가 모임 '꿈틀', 강서 양천 모임 '다음' 선생님들이 진행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