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5주년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
이번 행사는 노회찬재단, 전태일재단, 노동자의 미래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센터는 직장인을 위한 노동법수첩 1000개를 준비했고,
노회찬재단에서는 여성노동자들에게 나눌 장미 500송이를 준비해 주셨고,
전태일재단은 전태일 열사가 자신의 차비를 아껴 청계시장 여공들과 풀빵을 나누었던 일화를 상기하며,
풀빵기계를 준비하여 행사장을 지나는 노동자들과 풀빵을 나누었습니다.
115주년 '세계여성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