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수) 오전 11시
광화문광장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2023년 서울시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법률상담>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서울의 모든 노동센터가 결합해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 홍보캐릭터 인형과 함께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
상담을 적극 홍보했으며, 또한 센터는 저녁 5시~8시까지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노동법률상담과 노동법 수첩을 배포했습니다.
올해는 11월까지 매달 두번째, 마지막주 수요일에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법률상담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