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열린영화제 <서울의 봄> 상영회를 2023년 12월 7일(목) 18시 50분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개봉과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불러오고 있는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구로·가산디지털단지 인근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퇴근 후에 많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칠흑같은 동시대를 통과하며 답답함을 느끼는 시민들이 역사적 상흔인 12·12 사태가 배경이 되는 영화에 깊게 공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로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사각지대에 위치한 취약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과 사회적 안전망의 구축을 위해 힘쓰는 센터입니다.
추후에 기획할 열린영화제에서도 또다른 의미 있는 영화를 상영하고, 함께 마주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