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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야외노동자 생수 전달

  • 구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bhome5)
  • 2024-08-07 1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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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내리쬐는 폭염과 무거운 습기 때문에 밖에 나가기가 두려워질 정도죠.

그러나 이 폭염 속에도 야외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바로 야외노동자들이지요.

 

 

 

 


구로5동 거리공원 조경팀 관리원

 

8월 7일인 오늘 행정안전부가 낸 국민안전관리 일일상황보고서에 따르면,

그제인 5일에 발생한 온열질환자 수는 111명이라고 합니다.

5월 20일부터 이날까지 누적된 온열질환자는 무려 1천 810명이며 이 중 17명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더운 날에 야외에서 일을 하다 보면 그만큼 온열질환에 노출될 확률도 높겠지요.

야외노동자들이 온열질환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열을 식히고 탈수나 탈진이 오지 않도록 시원한 물이 충분히 많이 필요합니다.

 

이에 저희 구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8월 7일 금일,

시원한 생수가 필요한 야외노동자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구로안양천 물놀이장' 하천팀 관리원



'궁동생태공원' 생태팀 관리원

 

야외에서 근무하는 공원관리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하여

구로5동 거리공원의 조경팀 관리원들께 얼음물과 물티슈를 지원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구로안양천 물놀이장의 하천팀 관리원들, 궁동생태공원의 생태팀 관리원들께도 전달해 드렸죠.

또한 폭염특보 발효 시의 행동 요령도 함께 안내하여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하였습니다.

 

저희 구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찾아가는 생수 나눔 지원 사업을 8월 한 달 동안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달해 드린 시원한 얼음물과 물티슈가 노동자들의 목을 축이고 열을 내리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구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모든 노동자들과 함께 이 무더운 여름이 무탈히 지나가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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